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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/시황

미국 주식, 해외 돈은 사고 미국 내 돈은 현금으로

미국 주식, 해외 돈은 사고 미국 내 돈은 현금으로

 

해외 돈 : 미 국채 대신 미국 주식

- 외국 민간의 미 국채 순매수 5,063억 -> 2,634억 달러로 절반 (25년 8월~26년 7월,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)

- 같은 기간 미국 주식 순매수는 8,023억 달러로 국채의 약 3배

- 다만 7월 한 달은 주식·국채 모두 순매도

 

미국 내 돈 : 현금으로 대피 중

- 머니마켓펀드·현금성 ETF 유입(3개월 누적)이 9월 다시 급증

- 과거 이만큼 급증한 때는 2018년 말, 2020년 3월, 2022년, 2025년 봄. 전부 지수 급락 구간

- 이번엔 지수가 고점 근처인데도 현금이 쌓이는 중

- 즉, 오르는 장에서도 겁먹은 돈이 많다는 뜻..

 

시사점

- 해외 돈이 주가를 받치고, 미국 내 돈은 현금으로 대기하는 구도

- 해외 국채 매수가 줄어든 만큼 장기금리엔 상승 압력

- 머니마켓 금리가 연 4% 가까이라 이자를 받으러 간 돈도 섞여 있음. 전부 공포로 보긴 어려움

 

결론 : 해외 돈은 주식에, 미국 내 돈은 현금에.. [쌓인 현금이 주식으로 돌아오면 추가 상승 연료, 해외 돈이 빠지면 금리·달러 리스크로 본다]

 

미국 주식 버블 로켓발사대 지어지는 중인가..

바로 출발할지 급락한번 주고 출발할지..

금리도 그렇고, 과거 데이터 상 급락이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는 장세이긴 하다.

 

X: https://x.com/Jin3Bn/status/2104419459599581297

원문 : https://x.com/MacroCharts/status/2103802867304051054

원문 : https://home.treasury.gov/news/press-releases/sb06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