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인상 확률 66.6%
이번 주 핵심은? : 9/30 PCE에는 산정방식 개정 효과가 섞여 나옴
1. 주요 지표 일정 (한국시간)
- 9/29 23:00 : 8월 JOLTS(구인),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
- 9/30 21:30 : 8월 PCE, 2분기 GDP 3차 추정 동시 발표. 마이크론 실적 (미국 장 마감 후)
- 10/1 23:00 : ISM 제조업
- 10/2 21:30 : 9월 고용
- 이후 10/14 : 9월 CPI, 10/27~28 : 10월 FOMC
2. PCE 연례 개정
- 연례 개정 : BEA(상무부 경제분석국)가 1년에 한 번 산정방식을 손보고 과거치까지 다시 계산하는 작업
- 이번 변경 3개 : 포트폴리오 운용 수수료, 법률서비스, 소프트웨어. 2021년 1분기까지 소급
- RBC(9/24) : 개정 효과로 근원 PCE 약 -0.18%p. 7월 근원 3.3% -> 약 3.1%
- 즉, 과거치도 같이 내려가는 개정이라 숫자가 낮아져도 물가가 꺾였다는 신호로 볼 수 없음..
3. 예상치와 금리 기대
- 근원 PCE 전월비 +0.3%, 전년비 3.4% (직전 3.3%)
- 9월 고용 +9만~10만 (8월 +16.2만), 실업률 4.1~4.2% (8월 4.1%), 시간당 임금 +0.3%
- 9/16 : FOMC 25bp 인상 (3.75~4.00%, 만장일치)
- 10월 인상 확률 66.6% (연방기금 선물 기준, 9/25 마감)
시사점
- 연준은 9월에 이미 올렸고, 시장은 10월 한 번 더 올리는 쪽에 무게를 둔 상태
- PCE가 낮게 나와도 개정 효과 약 -0.2%p를 먼저 빼고 볼 것
- 개정 효과를 빼고도 둔화가 보여야 10월 인상 확률이 내려올 수 있음
- 이번 주 PCE·고용이 10/14 CPI, 10월 FOMC 전 첫 판단 재료
결론 : 이번 주 PCE는 숫자보다 기준부터 볼 것.. [근원 PCE가 3%대 초반으로 내려와도 방식 변경 효과가 섞인 숫자라서 물가 둔화로 읽지 않는다]
지표 잘 뜨면서 호르무즈 개방 유가 폭락으로 주가 폭등 시켜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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