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.25 기준 미 10년물 5.17%, 30년물 5.49% ㄷㄷ
- 상승 요인 : 유가 + 경기 과열(9월 종합 PMI 58.4) + 연준 추가 인상 신호
- 10월 인상 확률 66.6%(연방기금 선물 기준, 9/25 마감)
- 9/30 : 8월 PCE 물가, 10/2 : 9월 고용 발표 예정
금리가 이렇게 오르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른 기업들을 살펴보니
- 기간 : 8/26~9/25, 10년물 4.64% -> 5.17%
- 같은 기간 S&P500 +0.9%, 나스닥100 +4.8%, 러셀2000 -5.7%
- 주가 상승률 상위 50개 중 이익 추정치까지 오른 기업을 간추려 보니 AI 관련주가 주를 이룹니다.
즉, 시장은 여전히 AI 관련 산업의 이익률을 금리 상승분보다 높게 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.
결론 : AI 대깨롱
- 5.2%가 과열인지 새 금리 수준인지 다음 주 두 지표가 가를 예정
- 시사점 : 물가·고용이 강하면 10월 인상 쪽으로 가고 장기금리 부담이 더 커짐. 약하면 5% 아래로 되돌아갈 여지 있음
'주식 > 시황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미-이란 갈등은 여전한데, 기름은 어떻게 호르무즈를 통하고 있는지? (0) | 2026.09.28 |
|---|---|
| 트럼프, 이란의 '호르무즈 7일안' 거부 - 봉쇄 중에도 흐르는 기름, 유가와 금리 (0) | 2026.09.28 |
| 미 10년물 국채 금리 5.22%, 왜 올랐나 (0) | 2026.09.25 |
| 트럼프-시진핑 백악관 회담, 관세 휴전 2개월 연장 (0) | 2026.09.25 |
| 과매도는 사고, 과매수는 나눠 판다 - 볼린저 2σ로 본 S&P 1500 (0) | 2026.09.2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