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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/시황

미 10년물 국채 금리 5.22%, 왜 올랐나

미 10년물 국채 금리 5.22% ㄷㄷ

2007년 이후 최고 (9/22 4.96%에서 사흘 새 +0.26%p)

 

왜 올랐나?

경기 과열 + 연준 추가 인상 신호 + 유가

 

- 9월 PMI 58.4, 5년여 만에 최고. 기업 원가 상승 속도는 4년 만에 최대

- 9/16 인상 이후에도 연준 인사들 연내 추가 인상 언급, 10월 인상 확률 약 70%

- 브렌트유 99.25달러 -> 106.60달러 (이틀 +7.4%) : 이란 강경 발언, 후티 사우디 미사일 발사

- 선물시장 영향설도 있음 (로이터 9/24 : 헤지펀드 베이시스 트레이드 축소). 다만 이번 급등의 원인으로 확인된 건 아님

 

주식시장엔 좋은가? : 단기로는 부담

- 금리가 오르면 같은 이익에 매길 수 있는 PER이 낮아짐 -> 이익이 더 늘어야 주가 유지

- 다만 이번 상승은 경기가 좋다는 신호와 함께 나온 것이라 기업 이익도 같이 늘 수 있음

- 즉, 기업 실적의 중요성이 더더욱 커지고 있다..

- 지수는 그래도 잘 버티는중..

 

결론 : 경기 과열 신호에 연준 추가 인상 가능성이 커진 것이 핵심. 다음 확인은 10월 FOMC 전 물가 지표와 유가

 

X: https://x.com/Jin3Bn/status/21035018841244836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