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MOVE : 미국 국채 옵션에 담긴 금리 변동 예상치
- VIX : S&P500 옵션에 담긴 주가 변동 예상치
- 두 지수는 통상적으로 같이 움직임
: 08년 금융위기, 20년 코로나, 올해 3월 전쟁 때 둘다 급등
- 지금처럼 벌어진 과거 사례
: MOVE를 VIX로 나눈 비율, 02년 이후 중간값 4.8 -> 지금은 7.0
: 02년 이후 비율 6.5를 넘은 18번, 이후 1년간 증시 흐름은 평소와 큰 차이 없음
: 크게 빠진 건 2007년 말·2008년 중반, 2022년처럼 신용 경색이나 긴축이 같이 왔을 때
결론 : 이걸로 방향성 맞추긴 어렵다. 다만 지금은 채권 쪽 불안은 크고 주식 쪽 불안은 작은 상황..
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안좋은 소식(지정학적 갈등 심화, 현재는 유가가 가장 큰 불안요인)이 나오면, 그 불안이 주식으로 번지며 과거 크게 빠진 것처럼 조정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정도 가능한 정도.
즉, [유가 하락이나 금리 경로를 명확히 해주는 정책으로 MOVE가 내려오며 이격이 줄어드는 게 나의 계좌를 위해서 필요하다 제발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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