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설명서 내용
- 9/28 : 로이터가 앤트로픽의 비공개 상장 설명서 입수
- 향후 수년간 클라우드·인프라 약정 5,180억 달러
- 브로드컴 1,610억, 구글 1,110억, 아마존 1,100억, MS 310억 달러
- 2025년 매출의 47%가 아마존·구글 클라우드를 거쳐 판매 (2024년 32%)
2. 상장 시점
- 앤트로픽 : 11월 중간선거 이후가 유력하다는 보도
- 오픈AI : 연내 상장 안 함. 대신 최소 300억 달러를 기업가치 1.4조 달러(투자 전 기준)로 조달 추진
3. 약정 받는 쪽
- 1위는 칩 회사 브로드컴, 2~3위는 클라우드 회사 구글·아마존
- 구글·아마존은 앤트로픽 매출이 거쳐 가는 판매 창구이기도 함
- 즉, 상장 전인데도 앤트로픽이 약정한 돈이 칩·클라우드 회사 매출로 넘어가는 구조..
결론 : 상장 전부터 약정만 5,180억 달러.. [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은 당분간 꺾이지 않는다고 본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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